세이프뷰360+는 군 우수상용품 시범사용 현장평가에서 BB 등급을 획득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군 적합성 ▲기술 및 품질성 ▲시장성 및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진행되었으며, 세이프뷰360+는 이 중 두 개 이상의 분야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시범사용 추천 가능 품목”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AI 기반 객체 인식, 상용차 사각지대 해소, 능동형 가속 억제 기술 등 군 차량 운용 환경에 적합한 안전 기술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세이프뷰360+는 앞으로 군 수송차량, 버스, 특수차량 등 다양한 군 운용 차량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지능형 상용차 안전 플랫폼으로 활용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형 상용차는 높은 차체와 넓은 사각지대로 인해 보행자·자전거·작업자와의 충돌 위험이 항상 존재합니다.
특히 군용 차량, 버스, 화물차, 특수차량은 출발·후진·저속 주행 중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스카이오토넷의 세이프뷰360+는 단순 경고를 넘어,
위험 상황에서 차량의 가속을 억제하여 사고 자체를 예방하는
AI 기반 상용차 안전 플랫폼입니다.

왜 SAFEVIEW360+가 필요한가?
대형 차량은 구조적으로 넓은 사각지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운전자가 보지 못하는 공간에서 보행자나 장애물이 발생하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선릉역 화물차 사고, 군용 트럭 사고 등 다양한 사례에서
상용차 사각지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이프뷰360+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인지 + 판단 + 제어” 기반의 통합 안전 시스템입니다.

주요 기능 소개
1. 전·후진 가속 억제 보조 시스템
보행자나 위험 객체가 감지된 상태에서
운전자가 실수로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더라도
차량이 급출발하지 않도록 가속 신호를 차단합니다.
✔ 차량 출발 억제
✔ 시·청각 경고 출력
✔ 중대 사고 예방
✔ 군용 차량·버스·화물차 대응
단순 알림이 아니라 실제 차량 제어까지 수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AI 기반 전방위 객체 감지
세이프뷰360+는 4채널 AI 카메라를 통해
전방·후방·좌측·우측을 실시간 분석합니다.
보행자, 자전거, 오토바이 등 위험 객체를 인식하여
사각지대 사고를 예방합니다.
특히 유럽 상용차 안전 규격인
UN ECE R151 / R159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 어라운드뷰 모니터링(AVM)
차량 주변 영상을 3D 시점으로 통합 표시하여
좁은 공간이나 작업 현장에서도 안전한 운행을 지원합니다.
✔ 군부대
✔ 물류센터
✔ 공사현장
✔ 버스 차고지
✔ 항만 작업장
처럼 복잡한 환경에서 더욱 강력한 효과를 제공합니다.
4. 상용차 전용 블랙박스(DVR)
4채널 Full HD 녹화와 함께
512GB SSD 기반 저장장치를 적용하여
진동이 심한 상용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기록이 가능합니다.

세이프뷰360+의 차별점
기존 상용차 안전장치는
블랙박스, 어라운드뷰, 경고장치가 각각 따로 운영되어
설치 공간·배선·유지보수 문제가 컸습니다.
SAFEVIEW360+는
ADAS + AVM + DVR 기능을 하나의 AI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운용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 장비 통합
✔ 설치 편의성 향상
✔ 유지보수 단순화
✔ 반응 속도 향상
✔ 비용 절감
AI가 만드는 새로운 상용차 안전 기준
세이프뷰360+는 단순 보조장치가 아닙니다.
✔ AI 객체 인식
✔ 실시간 위험 판단
✔ 능동형 가속 제어
✔ 글로벌 안전 규격 대응
까지 결합된 차세대 상용차 안전 플랫폼입니다.
사각지대를 줄이고,
운전자의 부담을 낮추고,
무엇보다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기술.
SAFEVIEW360+가 상용차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