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전술 로봇

SkyHunter

인명 피해 없이 국방, 보안, 재난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다목적 무인자율로봇입니다.

제품개요

분대 단위 개인방호 및 대 드론 지원 소형 전술로봇

SkyHunter는 광학·열화상 카메라, RF 스캐너, RF 재머 등을 통합한 전기 주행로봇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드론의 탐지·무력화와 적 탐지·사격 지원으로 병사 생존력과 임무 성공률을 높이는 차세대 개인방호 전술 무기체계입니다.

“병사 1인 1로봇” 개념을 기반으로, 병사의 전투력 증강과 생존성 보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유인-무인 복합 체계(MUM-T)의 핵심 요소로 활용됩니다.

개발 배경 및 필요성

  • 전장 환경의 급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례에서 확인된 소형 드론 위협 및 도시전·참호전 환경에서 병사
노출 증가

 

  • 소부대 방호 필요: FPV·소형 드론 위협에 대한 개인 및 분대급 자체 방호체계 절실

 

  • 미래 전투체계: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로 유인-무인 복합 작전을 수행하는 미래형 전투체계 구축

시스템 구조도

핵심기술

고성능 올 터레인 플랫폼

궤도형 전기 주행 플랫폼으로 15cm 높이 장애물, 30도 경사로 극복 가능. 최대 속도 12km/h, 5시간 이상 운용 가능

GPS 비의존 자율주행

SLAM 기술 기반으로 GPS 음영 지역(실내, 지하, 산악)에서도 자율 주행 가능. 원격 제어 거리 50m 이상

실시간 암호화 통신

군사용 태블릿과 Mesh 네트워크 기반 저지연 무선통신. 영상 전송 지연 200ms 이내로 실시간 상황 파악

모듈형 장비 시스템

5.56mm 소총, 40mm 유탄, 비살상 장비 등 임무에 따라 교체 가능한 슬라이드-인 페이로드 베이 구조

주요 임무

드론 탐지 및 무력화

RF 스캐너로 1km 이내 드론 탐지, 500m 거리 재밍 수행. 100m 이내 근거리 드론은 자동 사격으로 격추

적 탐지 및 사격 지원

500m 거리 인원/차량 식별, 자동 표적지시 및 분대 화기 연동. 150m 거리 45×45cm 표적 명중률 90%

360° 경계/정찰

주둔지·임무 현장 전방위 감시, 위험 지역 선행 투입 후 실시간 영상 전송. 주야간 감시 가능

운용 시나리오

01

위험 지역
선진입

분대가 이동하기 전에 유‧무선 컨트롤러로 무장한

SkyHunter를 먼저 투입해 병력 노출과 위험 최소화

02

순찰 중
표적 탐지

이동/경계 중 AI 카메라가 표적을 자동 인식하고 이동 경로 예측

03

표적 추적/고정

식별된 표적에 락온(lock-on) 후 연속 감시와 추적 유지

04

교전(승인 기반 자동 사격)

통제자/지휘관의 승인 후, 내장된 안전 로직에 따라 잠금 표적에 자동 사격 시퀀스 수행

주요 특징

  • 대드론 방호 능력: AI 기반 자동 탐지/식별, 재밍·격발 무력화 수단 보유로 드론 위협 무력화
  • 24시간 전장 감시: 열상 카메라 탑재로 주야간 감시, 경계 임무 수행하여 병사 휴식 보장
  •  위험 지역 선행 정찰: 병사보다 먼저 위험 지역 수색하여 위험 요소 사전 파악
  • 병사 1인 1로봇 개념: 유인-무인 복합 체계(MUM-T)를 소부대 단위에서 실현
  • 모듈형 다목적 설계: 임무에 따라 장비 교체 가능하여 정찰, 화력, 보급 등 다양한 역할 수행

로봇 구성